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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목에 잇는 인물..
by 형 at 12/03 꽥!!! 맨 밑사진은 도대체 .. by 어리 at 11/30 저도 4시즌부터 버닝하기.. by 어리 at 11/30 ㅋㅋㅋ맞아요. 사장X슬비.. by ㅇㄹㅇ at 11/29 일단 개그만으로 출발을 .. by 라이 at 11/29 왠지 고시원 사장에게 먹.. by ㅋㅋ at 11/28 민달군 빨랑 불러와욧 ㅜ.. by 홍홍 at 11/27 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 by mull at 11/26 그리고전 저 캐릭터 성격.. by trr at 11/25 마성의게이ㅋㅋㅋㅋㅋㅋ.. by trr at 11/25 이건 그냥 뇨자잖아요 이.. by 우왕2빠 at 11/25 여자일까 남자일까 -_-;.. by 우왐1빠 at 11/25 아~~ 어떻게 그럴 수가.. by 빅뱅 팬 at 11/24 잊어야해 `` 잊자 잊어 by 하진 at 11/22 효리야 사랑해 ! 그치만... by 하진 at 11/22 ;ㅅ; 근영양 이거 하고 .. by 천재소녀 at 11/22 정말 공감되는 부분이네요 .. by ponts at 11/21 근데 윤복이를 좋아하기 .. by marone at 11/21 '용복'이 아니라 '영복'.. by TokaNG at 11/21 '원래는 여자임'타이틀만.. by 사헤라 at 11/20 |
2006년 06월 21일
![]() (그림이 거의 실물크기이구나) 아침에 밖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울려퍼져 어딘가 하고 나가보니 대문앞에서 비를 피해 울고있던 새끼 고양이 놀래서 얼른 데리고 집으로 들어왔지만 너무 어려서 밥도 못먹이고. 예전에 고양이 키워본 적이 있어서 키우고는 싶지만 키우기 힘들다는걸 알기에 키우겠다는 결심은 들지 않네요.. 하지만 까만 고양이 귀엽다.. ----------------------------- 용용이는 호기심인지 질투였는지 신난건지 성질난거지 연신 짖어대고 난리였습니다. 일단은 누나가 데리고 나가겠다는데 병원으로 보낼지.. 누군가에게 보낼지.. 아.. 미유 생각나서 안습. 예전에 키우던 고양이 미유와 소리를 다른 집으로 입양보내면서 내 나중에 어떻게든 너희를 다시 데려오마 꼭 책임진다 그렇게 약속했건만 못데려왔죠.. 지금은 생사조차 몰라 그 안타까움이 아직도 일말의 자책감으로 남아 고양이를 키울 수가 없어... 미안~ 미유야!! 오겡끼데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