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61회 생신



....

친척님들을 모시고

조촐한 회갑연



다 끝날때쯤 들어간 변천에게

아버지 말씀



"넌 왜 손님처럼 들어오냐?"



뻘줌








어머니 왤케 나이를 많이 잡수셨어요 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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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ayzke 2008/03/02 12:25 # 삭제 답글

    어라 B급달궁님이네. 두분다 만화 잘보고 있어요^^
  • 유리예요 2008/03/03 00:43 # 삭제 답글

    뭐랄까; 제가 나이 먹는 건 알면서 부모님 늙는 다는 건 모르는 것 같습니다; 철이 아직도 들려면 한 참 멀은 거죠;ㅠ
  • 하진 2008/03/03 03:31 # 삭제 답글

    엄마 , ; ..?
  • 은영 2008/03/03 18:53 # 삭제 답글

    어라라 B급달궁님이네. 그러고보니 다세포소녀 본 지 오래됐네요. 구경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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